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갑자기 추워진 서울.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서울 구로동, Apple iPhone 3Gs, Photoshop.com Mobile)

갑자기 추워졌다.
점심을 먹고 뭘 사러 상점에 들렀다가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횡단 보도에서 찍었다.
추운 햇빛에 뼈를 다 드러내고 있는 크레인이 오늘 날씨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 담았는데 아무래도 이런 분위기는 흑백이 좋을 것 같아서 흑백 변환을 했다.

얼마 전에 지나간 매서운 추위보다는 못하지만 지난 주의 포근함은 다 날아가서 마음 속은 더 춥다.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부우웅... 부우웅...


(2009년 12월 6일 일요일, 경기 용인 양지 집, Olympus myu1030SW, Google Picasa 3)

동영상 파일입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링크를 잘못 걸어서 잠시 보실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보실 수 있게 수정 완료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 예쁘다~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서울 성산동 집, Olympus myu1030SW, Google Picasa 3)

산이가 동생에게 저렇게 착하게 대한다.
샘도 나고 그럴텐데 동생을 안아주며 "아, 예쁘다~"를 해준다.
기특한 녀석.

아들과 함께 셀카!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경기 용인 양지 집, Olympus myu1030SW, Google Picasa 3)

몇 일만에 만나니 이렇게 기뻐한다.
한편으론 좋고 한편으론 마음이 아프다.
사랑한다, 아들아.

찰스, 뭐하니?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경기 용인 양지 집, Olympus myu1030SW, Google Picasa 3)

요즘 산이가 양지의 본가에 가 있다. 둘째를 낳고 산후 조리 때문이다.
다행히 큰 무리 없이 산이가 잘 적응하고 있다.
양지 집 현관은 유리 창에 저렇게 종이를 발라서 빛을 부드럽게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산이를 보러 갔더니 몇 일 사이에 지 눈 높이에 맞춰서 저렇게 뜯어 놓고 밖에서 소리가 나면 들여다 보는 모양이다.

동생이 강아지를 데리고 와서 현관에 두고 있었는데 강아지라고 신나하며 저렇게 내다본다.
내가 알아듣지는 못하는 언어로 말을 걸면서...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수린이의 표정.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서울 성산동 집, Nikon D300, AF Zoom Nikkor 35-70mm 2.8D, Adobe Lightroom 2)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서울 성산동 집, Nikon D300, AF Zoom Nikkor 35-70mm 2.8D, Adobe Lightroom 2)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서울 성산동 집, Nikon D300, AF Zoom Nikkor 35-70mm 2.8D, Adobe Lightroom 2)


집 사람이 안고 얼굴을 간지럽혔더니 저런 표정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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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모유 수유 중 잠깐 눈을 뜬 수린이.


(2009년 11월 15일 일요일, 서울 응암동 인정 병원 5층 입원실, Nikon D300, AF Zoom Nikkor 35-70mm 2.8D, Adobe Lightroom 2)

산이가 태어났을 때 얼굴과 똑같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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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실의 수린이.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서울 응암동 인정 병원 신생아 실, Nikon D300, AF Zoom Nikkor 35-70mm 2.8D, Adobe Lightroom 2)

뭐가 마음에 안드는지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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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와의 첫 상봉.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오전 11시 15분, 서울 응암동 인정 병원 수술실 입구, Nikon D300, AF Zoom Nikkor 35-70mm 2.8D, Adobe Lightroom 2)


11시 9분에 태어나서 나와 처음 대면한 수린이.
간호사가 손가락 발가락을 보여주며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확인 시켜줄 때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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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서울 성산동 집, Nikon D300, AF Zoom Nikkor 35-70mm 2.8D, Adobe Lightroom 2)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서울 성산동 집, Nikon D300, AF Zoom Nikkor 35-70mm 2.8D, Adobe Lightroom 2)

얼마 전부터 윙크를 하기 시작했다.
한쪽만 깜빡하는 정상적인 윙크는 아니고 두눈을 다 감았다 뜨는 윙크지만 귀여워 죽는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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