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Ricoh GR]
있는 그대로 보는 세상
사진 찍기를 즐기며 여행을 사랑합니다.
편견없이 세상을 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8일 금요일
2026년 5월 6일 수요일
2026년 4월 9일 목요일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먼지
[20260328, Canon AE-1, Tamron SP 35-210mm 3.5-4.2, Agua Vista 200, AllyCamera Dev./Scan]
아기 때 와서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는 먼지.
고맙다.
늦게 퇴근하면 모두들 자고 있어도 현관까지 나와서 얼굴 마주 봐주는 녀석.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작은멀곶
[20260321, Canon AE-1, Tamron SP 35-210mm 3.5-4.2, Agua Vista 200, AllyCamera Dev./Scan]
가까워도 바다라 가지 못하던 곳,
작은멀곶.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저어기
[20260325, Samsung Galaxy Z Fold6, 과천역, Google Photo 흑백 변환]
친구가 소개한 돼지국밥 집에서 저녁을 배부르게 먹은 후 조금 걸었다.
약간 신기한 풍경의 과천역에서 집으로 가는 지하철을 탔는데 매일 출퇴근 길에 지나가기만 했지 사용해본 것은 처음이다.
함께 밥 먹은 친구에게 카메라를 한 대 줘야겠다.
필름으로 사진 찍는 것에 매력이 있다고 한다.
보통은 다들 귀찮고 쓸모 없는 일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말해주니 고맙다.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봄 봄 봄
[20260323, Nikon D60, Sigma 30mm 1.4]
[20260323, Nikon D60, Sigma 30mm 1.4]
[20260323, Nikon D60, Sigma 30mm 1.4]
[20260323, Nikon D60, Sigma 30mm 1.4]
회사가 과천으로 이사 와서 좋은 점은 자연이 생각보다 더 가까이 있다는 것이다.
덕분에 점심 시간 산책으로도 숲 속을 걸을 수 있다.
좋다.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흐린 날 아낌없이 주는 나무
[Aires 35 IIIS, Coral Anastigmat 45mm f1.8, Lomography Color Print 100, Ally Camera, Google Photo]
하늘 공원과 노을 공원을 "동네 공원"으로 갖고 있어서 참 좋다.
주말에 큰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숲을 이룬 나무들을 보러 갈 수 있다.
다만 강변 도로의 소리와 냄새는 어쩌지 못한다.
시끄럽고 매캐하다.
그래도 어느 순간 모퉁이를 돌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그 순간이 나무들의 아낌 없음을 느끼는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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