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Canon AE-1, Tamron SP 35-210mm 3.5-4.2, Agua Vista 200, AllyCamera Dev./Scan]
있는 그대로 보는 세상
사진 찍기를 즐기며 여행을 사랑합니다.
편견없이 세상을 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저어기
[20260325, Samsung Galaxy Z Fold6, 과천역, Google Photo 흑백 변환]
친구가 소개한 돼지국밥 집에서 저녁을 배부르게 먹은 후 조금 걸었다.
약간 신기한 풍경의 과천역에서 집으로 가는 지하철을 탔는데 매일 출퇴근 길에 지나가기만 했지 사용해본 것은 처음이다.
함께 밥 먹은 친구에게 카메라를 한 대 줘야겠다.
필름으로 사진 찍는 것에 매력이 있다고 한다.
보통은 다들 귀찮고 쓸모 없는 일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말해주니 고맙다.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봄 봄 봄
[20260323, Nikon D60, Sigma 30mm 1.4]
[20260323, Nikon D60, Sigma 30mm 1.4]
[20260323, Nikon D60, Sigma 30mm 1.4]
[20260323, Nikon D60, Sigma 30mm 1.4]
회사가 과천으로 이사 와서 좋은 점은 자연이 생각보다 더 가까이 있다는 것이다.
덕분에 점심 시간 산책으로도 숲 속을 걸을 수 있다.
좋다.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흐린 날 아낌없이 주는 나무
[Aires 35 IIIS, Coral Anastigmat 45mm f1.8, Lomography Color Print 100, Ally Camera, Google Photo]
하늘 공원과 노을 공원을 "동네 공원"으로 갖고 있어서 참 좋다.
주말에 큰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숲을 이룬 나무들을 보러 갈 수 있다.
다만 강변 도로의 소리와 냄새는 어쩌지 못한다.
시끄럽고 매캐하다.
그래도 어느 순간 모퉁이를 돌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그 순간이 나무들의 아낌 없음을 느끼는 때다.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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